DRC, 구리·코발트 정광 수출 금지, 중국 기업 영향 없어
시장 소식통에 따르면 콩고민주공화국(DRC)이 새로운 행정 지시를 발표하여 구리 정광 및 코발트 정광의 수출을 전면 금지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기자가 투자자 신분으로 화유코발트에 전화하였고, 회사 관계자는 이번 금지 조치가 "구리 정광"과 "코발트 정광" 같은 1차 광물 제품을 대상으로 하지만, 화유코발트의 콩고민주공화국 내 완제품은 조수산화코발트(코발트 중간재)와 전해동(구리 음극)으로 정광 수출 금지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밝혔다. 또한 "중국 기업들도 대체로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