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ar: 한국, 400MW 해남 태양광 단지 착공]
한국은 8월 7일 국내 최대 태양광 프로젝트인 400MW 해남 태양광 단지 기공식을 개최한다. 남부에 위치한 이 프로젝트는 간척 염전지를 포함한 약 479만 제곱미터의 유휴 부지에 건설되며, 2028년 완공 예정이다. 가동 시 연간 약 529GWh의 전력을 생산해 약 13만 가구의 소비량에 해당하며, 100% 재생에너지 목표를 가진 기업과 산업단지에 공급한다. 국내 생산 모듈, 셀, 인버터를 사용하며, 한화큐셀이 셀과 모듈 공급사로 선정됐다. 주민 참여 및 수익 공유 제도도 포함돼, 사업 기간 동안 발전 수익 약 1,500억 원을 지역 사회에 환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