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고체: 산둥 100톤급 전고체 전해질 양산 임박]
8월 7일, 산둥 창루 첨단 배터리 기술 유한공사는 자사의 전 고체 전해질 및 리튬 풍부 망간계 양극재 전체 제품군이 파일럿 검증을 완료했으며, 제품 배치 일관성과 양산 공정이 모두 기준을 충족했다고 발표했다. 이 중 연간 150톤 규모의 고체 전해질 생산 라인은 설치 및 시운전을 마쳤고, 1,000톤급 양극재 생산 라인은 시험 생산 단계에 돌입했다. 회사의 핵심 제품이 곧 본격적인 대규모 산업화 단계에 진입함에 따라, 3C 디지털 제품, 건설 기계, 동력 배터리, 전고체 전지 등 다양한 다운스트림 응용 분야에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배치 공급 및 맞춤형 소재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며, 이를 통해 전고체 전지의 상용화를 가속화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