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칭 허브 포트 산업단지, 마그네슘 합금 자동차 경량화 기술 돌파
어제 충칭일보에 따르면 충칭 허브 포트 산업단지가 마그네슘 합금 자동차 경량화 분야에서 돌파구를 마련했다. 이 단지의 기업들은 마그네슘 합금 TPI 반고체 사출 성형 차체 구조 부품 5,000톤 양산에 성공해 지역 자동차 경량화 제조 공정 수준을 효과적으로 높였다. 올해 상반기 단지 내 대규모 자동차 부품 기업의 생산액은 22억 위안을 넘어섰으며, 이 중 약 9억 5천만 위안 상당의 제품이 창안, 세레스 등 선도적인 지능형 커넥티드 신에너지차 기업을 깊이 지원했다. 대형 마그네슘 합금 구조 부품의 양산 공정이 점차 성숙해짐에 따라 신에너지차 분야에서의 대규모 적용이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