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은 7월 31일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4조 1,759억 원, 영업이익 5,996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9.0%, 영업이익은 25.8% 증가했다.
특히 첨단소재 부문에서는 양극재 판매 확대와 전자소재 사업의 호조로 매출이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3분기에는 신규 고객사로의 양극재 출하 증가와 ESS용 분리막 판매 확대에 힘입어 배터리 소재 매출이 확대될 것으로 LG화학은 전망했다.
LG화학은 7월 31일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4조 1,759억 원, 영업이익 5,996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9.0%, 영업이익은 25.8% 증가했다.
특히 첨단소재 부문에서는 양극재 판매 확대와 전자소재 사업의 호조로 매출이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3분기에는 신규 고객사로의 양극재 출하 증가와 ESS용 분리막 판매 확대에 힘입어 배터리 소재 매출이 확대될 것으로 LG화학은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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