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M 플래시 뉴스] 발테라, 상반기 이익 급증 속 AI가 미래 백금 수요 이끌 것으로 전망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발테라 플래티넘은 상반기 순이익이 17배 증가했다고 밝히면서, 인공지능과 데이터센터의 급속한 확장이 백금족 금속(PGM)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크레이그 밀러 CEO는 AI 관련 애플리케이션이 현재 연간 약 20만~40만 온스의 PGM 수요를 차지하며, 이는 2030년까지 최대 5배 증가할 수 있다고 전했다. 발테라는 또한 산업용 애플리케이션, 수소 기술, 주얼리 분야의 장기적 수요 성장을 전망하고 있다. 한편 글로벌 백금 수요는 4년 연속 공급을 초과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