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M PV Flash] 산둥성 에너지국: 산둥성의 직접 녹색전력 연계 발전을 질서 있게 추진하기 위한 시행 계획
최근 산둥성 발전개혁위원회와 성 에너지국은 국가에너지국 산둥 사무소와 함께 《산둥성 녹색전력 직공급 발전을 질서 있게 추진하기 위한 시행 방안》을 발표하고 표준화된 사업 편성 요강도 함께 공개했다. 이는 국가 차원의 녹색전력 직공급 정책을 구체화한 것으로, 신규 부하, 자가발전소 개조, 수출 제조업, 계통 연계가 제한된 신에너지 등 네 가지 적용 시나리오를 규정했다. 사업은 원칙적으로 현급 단위로 배치하고 현 경계를 넘는 경우에는 특별 논증을 거쳐 예외를 인정한다. 자가소비율 60%, 잉여전력 계통 송전 20% 이하라는 엄격한 지표를 제시했으며, 사업의 신에너지 이용률이 성 평균 이상이어야 한다고 명시했다. 기업 신청, 시급 초심, 성급 제3자 평가로 이어지는 단계별 승인 체계를 갖췄다. 동시 준공, 지표 연간 정산, 기준 미달 시 3년 내 퇴출하는 동기화된 관리 규칙도 마련됐다. 토지 이용, 환경영향평가, 계통 연계 서류 관련 지원 목록도 제시했다. 전용선로 직공급을 통해 성내 풍력·태양광의 현지 소비 경로를 확대하고, 수출·에너지 다소비 기업의 국제 탄소 장벽 극복과 녹색 에너지 이용 비용 절감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