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통에 따르면, 7월 23일 기준 일차 납 납품 브랜드의 공장 재고는 3만 300톤으로 전주 대비 1만 3,200톤 증가했다.
이번 주 후난의 일차 납 제련소들은 안정된 생산과 소폭 증가를 기록하며 현물 공급을 더욱 완화했다. 월말을 앞두고 일부 공급업체들은 7월 장기 계약에 따른 화물 인수를 완료하지 못해 현물 시장에서 할인폭이 빠르게 확대되었다. 한편, 하류의 연축전지 기업들은 월말을 맞아 고온으로 인해 가동이 중단되었고, 대부분의 다른 기업들도 주문 부진으로 감산을 유지하면서 납괴 조달 수요가 제한되었다. 그 결과 일차 납 제련소의 공장 재고가 급증했다. 특히, 선물과 현물 가격 간 스프레드가 확대되면서 일부 공급업체들은 공장 재고를 인도창고로 이전할 계획을 세웠으며, 공장 재고에서 사회적 재고로의 전환 속도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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