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rick, 2,090만 캐나다 달러 투자로 Kingfisher Metals 지분 약 10% 인수 예정
배릭 마이닝(Barrick Mining)이 비중개 사모발행을 통해 캐나다 탐사 기업 킹피셔 메탈스(Kingfisher Metals)에 2,088만 캐나다 달러(미화 1,480만 달러)를 투자하며, 초기 지분 9.9%를 취득하고 모든 신주인수권이 행사될 경우 최대 14.1%까지 확대된다. 배릭은 유닛당 1.35 캐나다 달러로 총 1,547만 유닛을 인수하며, 각 유닛은 보통주 1주와 신주인수권 0.5개로 구성된다. 조달 자금의 최소 80%는 브리티시컬럼비아주 골든 트라이앵글 내 킹피셔의 HWY 37 구리-금 프로젝트 탐사 및 개발 진척에 사용되며, 나머지는 운전자금과 일반 기업 용도로 배정된다. 자금 조달 후 킹피셔는 약 4,700만 캐나다 달러의 현금을 보유하여 행크 반암 광상 발견지와 보유 광구 전반에 걸친 탐사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배릭은 이번 투자가 전략적 성격이며, 시장 상황에 따라 지분율을 조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