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광산업체, 브라질 희토류·타이타늄 프로젝트에 140만 달러 조달 추진
캐나다 광산업체 리소우로 스트래티직 메탈스(Resouro Strategic Metals)가 브라질 내 희토류 및 티타늄 프로젝트 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해 자금을 조달하고 있으며, 초기 투자액은 1억 6,000만 달러로 추산된다. 회사는 사모 발행을 통해 보통주 800만 주를 발행해 200만 캐나다 달러(약 140만 미국 달러)를 조달할 계획이다. 회사는 성명에서 “조달 자금을 예비 타당성 조사, 미나스제라이스 주 티로스 희토류·티타늄 프로젝트의 시급한 개발, 그리고 일반 운전자본 지출에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리소우로는 티로스 프로젝트의 예비 경제성 평가를 완료했으며, 초기 건설 투자액을 약 1억 6,000만 달러로 추정했다. 회사 전망치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20년 운영 기간 동안 연간 50만 톤의 광석을 처리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