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언론 보도에 따르면 미·이란 갈등이 격화되면서 미 국방부가 F-16 및 F-35 전투기 추가 배치를 중동에 진행 중이다. 이란 최고지도자 고문은 “미군이 작전을 계속하면 이란은 전면 공세 단계로 전환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