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ar: 오만, 6GW급 태양전지·모듈 통합 프로젝트 승인]
오만, 퓨처 펀드 오만이 발표한 17억 4,400만 달러 규모의 투자 패키지 일환으로 6GW 규모의 통합 태양전지 및 모듈 제조 프로젝트를 승인했다. 대표 프로젝트인 오리온 솔라(Orion Solar)는 소하르 자유구역(SOHAR Freezone)에 조성되며, 연간 태양전지 6GW, 모듈 3GW 생산 능력을 갖춘 중동 최초의 통합 태양광 제조 시설이 될 전망이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중국 투자자들이 지원하며, 비용은 약 2억 2,000만 오만 리알로 추산된다. 투자 패키지에는 전기차 배터리 및 에너지 저장용 연산 6만 6,000톤 규모의 LFP 양극재 프로젝트도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