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리스, 미국 관세로 온타리오 공장 인력 80명 감축 및 생산 축소
[SMM 알루미늄 익스프레스 뉴스] 노벨리스는 미국으로 들어오는 캐나다산 알루미늄에 부과되는 미국 무역확장법 232조 관세 비용을 이유로 온타리오주 킹스턴 알루미늄 공장의 생산을 줄이고 약 80개의 일자리를 감축한다. 이번 감축은 공장 인력의 약 3분의 1에 해당하며, 정규직 10명과 시간제 근로자 약 70명에 대한 일시 해고로 구성된다. 킹스턴 공장은 축소된 생산량으로 계속 가동되며, 생산량이 늘어나면 시간제 근로자들이 복귀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