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베이 성줘의 희토류 알루미늄 프로젝트 가동, 비용·에너지 소비 절감
2026년 8월 10일, 허베이성줘그룹 산하 퀀텀디지털신소재유한회사의 15만 톤 규모 희토류 알루미늄 합금 프로젝트가 가동에 들어갔다. 이 프로젝트는 알루미늄 용탕 직접 공급과 알루미늄 잉곳 수출이라는 두 가지 운영 방식을 채택했다. 알루미늄 용탕 직접 공급은 다운스트림 고객에게 톤당 600~700위안의 비용을 절감하고 종합 에너지 소비를 30~40% 줄일 수 있다. 이 프로젝트는 LIBS 지능형 선별 시스템과 쌍실 반사로 등 최첨단 공정을 사용해 금속 연소 손실률을 0.6%에 불과하게 하고, 알루미늄 드로스에서 금속 회수율을 95% 이상으로 달성한다. 무해화 처리 후 알루미늄 드로스는 건축 자재 원료로 사용되어 ‘폐기물 무배출’ 폐쇄 루프 생산을 실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