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L&F 배터리 솔루션(LLBS)이 2026년 4분기 새만금 전구체 공장의 상업 생산을 공식 개시한다고 밝혔다. LS㈜가 55%, L&F가 45%의 지분을 보유한 이 합작법인은 연간 4만 톤 생산 능력의 니켈-코발트-망간(NCM) 전구체 시설을 완공했다. 전구체는 니켈, 코발트, 망간 등 금속 원료로 만드는 양극재 생산의 핵심 중간재로, 양극재 제조 비용의 약 70%를 차지하며 배터리 성능과 생산 원가를 좌우한다. 한편, LS 계열사인 LS MnM도 올해 말 온산 배터리 소재 공장의 건설을 완료하고 가동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 시설은 삼원계 배터리 전구체의 핵심 원료인 황산니켈을 비롯한 황산염을 주로 생산할 예정이다.
데이터 출처 설명: 공개 정보를 제외한 모든 데이터는 SMM이 공개 정보, 시장 커뮤니케이션 및 SMM 내부 데이터베이스 모델을 기반으로 가공한 것입니다. 본 자료는 참고용이며 의사결정 권고를 구성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