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아메리칸 아이언은 미네소타의 기존 철광석 비축광을 재활용해 노스다코타 시설에서 선철로 전환하는 통합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한 추가 후속 자금 조달이 2026년 6월 28일에 완료되었다고 발표했다. 노스다코타 시설은 약 971헥타르 규모의 부지에 위치하며, 설계 및 엔지니어링 작업이 진행 중이고 인허가는 2026년 3분기 또는 4분기에 완료될 전망이다. 회사는 이 프로젝트를 원료 회수와 하위 공정을 모두 통제할 수 있는 ‘재활용-선철’ 통합 모델로 설명한다. 생산 개시 시점과 총 투자비는 공개되지 않았다. 이는 회사 보도자료로, 업계 매체의 독립적인 확인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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