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소식통에 따르면, 9일 현지 시각 12시 36분경 한국 영풍석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한국 소방당국은 13시 10분경 화재 대응 단계를 '2단계'로 격상했다. 화재는 진화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구체적인 영향은 아직 평가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