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 엔비디아 이익률, 고객사 자체 개발 칩에 위협받아]
ING의 얀 프레데리크 슬레이커만은 보고서에서 기술 대기업들이 자체 칩을 개발하면서 엔비디아의 이익률 유지에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 등 주요 고객사들이 AI 인프라 비용(자본 지출 효율성)을 관리하기 위해 맞춤형 칩을 개발 중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엔비디아의 가격 결정력은 최근 몇 년보다 더 심한 경쟁에 직면할 수 있으며, 새로운 사업 분야로 확장하더라도 현재의 예외적으로 높은 마진을 장기적으로 유지하기 어려워질 것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