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그니튜드 7 메탈스, 미주리 제련소 재가동으로 미국 알루미늄 생산 20% 증가
[SMM 알루미늄 속보] Magnitude 7 Metals는 미주리주 마스턴 소재 알루미늄 제련소의 1호 포트라인을 재가동해 2026년 말까지 연간 7만 5,000톤의 1차 알루미늄 생산 능력을 추가 확보할 예정이다. 미국 1차 알루미늄 협회(APAA)는 이번 결정을 환영하며, 이번 재가동이 Century Aluminum의 Mt. Holly 확장과 더불어 미국 국내 1차 알루미늄 생산량을 20% 이상 늘리고, 수백 개의 제조업 일자리 창출과 공급망 회복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