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그룹은 7월 1일 국제그린산업단지(IGIP) 내 BNSI 제련소 건설 사업에 대주주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는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투자의 2단계에 해당한다. 해당 사업의 니켈 생산능력은 9만 톤으로, 약 200만 대의 전기차 배터리를 공급할 수 있는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