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제철은 슬로바키아 코시체 제철소에 전기로(EAF) 건설 계획을 제출했다. 공사는 2027년 시작되어 2030년 가동될 예정이다. 연간 조강 생산능력은 450만 톤으로 유지되지만, 새 설비는 일산화탄소 배출량을 56% 절감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