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지에 신소재, 2억 3,600만 달러에 아코닉 자산 인수 완료
최근 융지신소재는 주요 자산 구조조정에서 알코닉(중국)투자유한공사로부터 관련 자산을 현금 인수하는 대상 자산 이전이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회사는 알코닉(친황다오)알루미늄공업유한공사 지분 100%와 알코닉(쿤산)알루미늄제품유한공사 지분 95%를 보유하게 됐다. 공시일 기준 융지신소재는 규제 계좌에 총 인민폐 16억 500만 위안(약 2억 3,600만 달러)을 납입했으며, 이 중 2억 4,700만 위안은 자기자금, 2억 5,700만 위안은 용도 변경된 IPO 자금, 11억 위안은 은행 인수합병 대출로 충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