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브루나이, 정부 건물 태양광 시스템 입찰 공고]
브루나이 에너지부가 브루나이무아라 지구의 정부 건물 5곳에 계통 연계형 태양광 설비를 설치하기 위한 입찰을 시작했다. 이번 입찰은 옥상형 및 주차장형 태양광발전 시스템의 설계, 시공, 운영, 유지보수를 포함하며, 선정된 사업자는 각 부지의 태양광 설치 가능 용량을 평가해야 한다. 입찰은 국내외 기업 모두 참여 가능하며, 마감일은 6월 23일이다. 브루나이는 작년 말 기준 누적 태양광 설비용량이 약 6MW이며, 2035년까지 전력 구성에서 재생에너지 비중을 30%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