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고위 관리가 앞으로 며칠 내 이란과 양해각서(MOU) 체결에 대한 확신이 “상당히 높다”고 밝혔으며, 구체적인 확신도는 “80%에서 85% 사이”라고 공개했다. 또한 이 관리는 미국 측이 이번 미·이란 간 MOU를 이스라엘이 지지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란의 아라그치 외무장관은 양측이 협상의 마지막 단계를 마치는 대로 MOU에 서명해 즉시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1단계 서명은 전자적 방식으로 원격에서 이루어지며, 이 절차는 앞으로 며칠 내 완료될 전망이다. 아라그치 장관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관련 서비스에 대해 수수료를 부과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