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희토류 개발업체 RER, 와이오밍 분리 공장 진척… 2026년 정상 가동 목표
[SMM 희토류 뉴스플래시] 미국 희토류 개발업체 레어 엘리먼트 리소시스(RER)는 와이오밍주 업턴에 위치한 희토류 분리 실증 플랜트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2026년 늦여름까지 본격 가동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플랜트는 독자 기술을 활용하여 고순도 네오디뮴-프라세오디뮴 산화물을 생산하고 최대 12개월간 운영되며, 향후 상업용 분리 시설을 위한 핵심 데이터를 제공할 예정이다. RER은 Bear Lodge 희토류 프로젝트를 전액 소유하고 있으며, 해당 프로젝트는 2026년 3월 연방 FAST-41 적용 대상 사업으로 지정되었다. 회사는 3월에 진행한 초과 청약 유상증자를 통해 3,050만 달러를 조달해 플랜트 운영 및 프로젝트 인허가에 사용했으며, 2028년 초까지 모든 인허가 요건을 충족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