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홀딩스는 미국에서 직접 리튬 추출(DLE) 기술을 실증하는 최초의 한국 기업이 될 것이다.
회사는 6월 10일 호주 자원 개발 기업인 앤슨 리소시스(Anson Resources)와 미국 유타주 그린리버 지역에 DLE 실증 플랜트를 건설·운영하기 위한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실증 플랜트는 2027년 완공 및 가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포스코홀딩스는 2028년까지 실제 염수를 이용한 기술 검증을 완료하고 상용화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