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튬 배터리: 장시성 이춘에 연간 1,000톤 실리콘-탄소 음극재 건설 프로젝트 계획]
6월 24일, 장시 나얼 리튬 배터리 소재 유한회사의 연 1,000톤 실리콘-탄소 음극재 건설 사업에 대한 첫 번째 환경영향평가 공고가 발표되었습니다. 본 사업은 다공성 탄소, 실란 등을 원료로 하며, CVD 나노 실리콘 증착 시스템, 계면 코팅 및 크래킹 시스템, 분쇄기 및 관련 환경보호 설비 등의 생산 장비를 도입합니다. 완공 시 연간 1,000톤의 실리콘-탄소 음극재 생산 능력을 확보하게 됩니다. 사업의 건설은 장시 나얼 리튬 배터리 소재 유한회사가 주관하며, 환경영향평가는 장시 성지아 기술 컨설팅 서비스 유한회사가 수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