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일 기준, 전국 50개 주요 건설용 철강 전기로 제강사의 가동률은 41.2%로 전주 대비 1.24%p 상승했으며, 능력 가동률은 42.70%로 전주 대비 0.73%p 상승했다. 건설용 철강의 일평균 생산량은 9만 5,100톤으로 전주 대비 1,600톤 증가했다.
6월 2일 기준, 전국 50대 건설용 강재 전기로 제강소 가동률 41.2%(전주 대비 1.24%p↑), 설비가동률 42.70%(전주 대비 0.73%p↑), 건설용 강재 일평균 생산량 9만 5,100톤(전주 대비 1,600톤↑).
조사 기간(5월 27일~6월 2일) 지역별 성과는 다소 엇갈렸다. 화동에서는 시장 수요 약세와 7~8월 전력 피크 시즌을 고려해 일부 제강소가 단기 가동 시간을 소폭 조정했다. 화남에서는 제강소들이 생산 시간을 자주 조정하며 전체 가동률이 소폭 상승했다. 서남에서는 일부 제강소가 전기로 기술 개조를 완료하고 5월 말 생산을 재개해 이번 주 전국 전기로 가동률이 전주 대비 1.24%p 상승했다.
전반적으로 건설용 강재 가격은 단기적 지지가 강하며, 전기로 톤당 종합 이익은 손익분기선을 웃돌았다. 대다수 제강소는 현재 생산 속도를 유지할 전망이다. 다만 화남 일부 전기로 제강소가 보수 후 생산 재개를 계획해 전기로 가동률이 계속 소폭 상승할 수 있다.
데이터 출처 설명: 공개 정보를 제외한 모든 데이터는 SMM이 공개 정보, 시장 커뮤니케이션 및 SMM 내부 데이터베이스 모델을 기반으로 가공한 것입니다. 본 자료는 참고용이며 의사결정 권고를 구성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