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정부가 천연자원 수출 통제를 더욱 강화했다. 6월 1일부터 팜유, 석탄, 합금철 등 세 가지 전략 자원 품목의 수출이 정부 지정 국영 기업을 통해 단일하게 관리된다. 인도네시아 경제조정장관 아일랑가는 5월 31일 기자회견에서 정부가 PT 인도네시아 다난타라 리소스(PT Indonesia Danantara Resources)를 전략 천연자원의 유일한 수출업체로 지정했으며, ‘단일 창구’ 메커니즘을 통해 국가의 수출 감독 및 거버넌스를 강화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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