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8일, JX 어드밴스트 메탈스, 미쓰비시 마테리얼즈(MMC), 미쓰이 긴조쿠, 마루베니는 MMC의 동정광 구매 및 전기동, 황산 등 부산물 판매 사업을 팬 퍼시픽 코퍼(PPC)로 통합하고 완전 자회사 ‘PPC Material’을 설립하는 최종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통합은 회사 분할 방식으로 진행되며, PPC가 대상 사업을 흡수한 후 같은 날 신설 PPC Material로 이관합니다. 당초 3월 말 예정이었으나 세부 협의로 약 두 달 지연되었습니다.
통합 후 PPC 지분 구조는 JX 32.50%, MMC 32.00%, 미쓰이 긴조쿠 21.90%, 마루베니 13.60%가 됩니다. PPC는 4개 사의 지분법 적용 관계회사가 되며, PPC Material은 PPC의 완전 자회사입니다. 현재 PPC는 JX 금속 제련과 히비 제련에 제련·정련을 위탁하고 있으며, 거래 완료 후 MMC도 위탁사로 추가됩니다. 일본의 동정광 구매 창구는 스미토모 금속광산과 PPC Material 두 곳으로 축소됩니다.
이번 조치는 공동 구매와 비용 효율화를 통해 해외 경쟁 심화와 급락한 TC/RC에 대응하기 위한 것입니다. 거래는 규제 승인을 전제로 2026년 10월 1일 시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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