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는 현지시간 5월 25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신차 공개 행사를 열고, 첫 순수 전기 스포츠카 '루체(Luce)'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 차량은 122kWh 배터리, 능동형 서스펜션 시스템 및 후륜 액슬 기술을 갖췄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2.5초 만에 도달하며, 최고 속도는 시속 310km다.
통합 최고 출력은 1,050마력이며, 1회 충전으로 최대 530km를 주행할 수 있다.
페라리는 현지시간 5월 25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신차 공개 행사를 열고, 첫 순수 전기 스포츠카 '루체(Luce)'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 차량은 122kWh 배터리, 능동형 서스펜션 시스템 및 후륜 액슬 기술을 갖췄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2.5초 만에 도달하며, 최고 속도는 시속 310km다.
통합 최고 출력은 1,050마력이며, 1회 충전으로 최대 530km를 주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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