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금속 생산업체 테라페임이 핀란드 동부 소트카모의 니켈 및 아연 생산 공정에서 스칸듐 회수를 평가하기 위한 예비 타당성 조사에 착수했다。 이 회사는 이미 배터리 등급의 니켈, 코발트, 구리를 생산하고 있으며, 동일한 다금속 광석에서 우라늄을 부산물로 회수하고 있다。 스칸듐 생산 역시 이 기존 습식 제련 공정에서 추출될 예정이다。 이번 연구는 2026년 말까지 완료될 예정이며, 2029년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성공적으로 개발될 경우 테라페임은 유럽에서 유일한 스칸듐 생산업체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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