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l웨지에 위치한 유라시아 자원 그룹(ERG) 소유의 메탈콜 프로젝트는 1억 톤 이상의 광미를 보유한 세계 주요 코발트 공급원 중 하나입니다. 그러나 최근 호산나라는 지역 협동조합이 콩고 군인들의 보호 아래 이 광구에 들어와 대규모로 광미를 채취해 인근 중국 소유 정제소로 운반하고 있습니다. ERG는 이를 불법 침해로 간주하며, 이로 인해 프로젝트 수명이 약 9년에서 3년으로 단축되고 100억 달러 이상의 수익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고 우려합니다. 그러나 콩고민주공화국 내무부와 광산부는 공식 허가가 내려진 바 없다고 밝혔으며, 현재 정부 당국이 상황 중재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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