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레나 레어 어스, 마다가스카르 프로젝트에 DFC로부터 484만 달러 자금 확보… 핵심 광물 공급 확대 목표
[SMM 희토류 속보] 런던 상장 희토류 기업 Harena Rare Earths가 미국 국제개발금융공사(DFC)와 프로젝트 개발 자금 지원 계약을 체결, 최대 484만 달러의 재정 지원을 확보했다고 발표했다. 이 자금은 마다가스카르의 암파신다바 이온흡착형 희토류 프로젝트 개발을 위해 사용되며, 주로 인허가 승인, 환경·사회 기반 연구, 개념 실증 파일럿 플랜트 건설에 투입된다. 이를 통해 프로젝트의 최종 타당성 조사에 기술 지원을 제공하고 개발 리스크를 낮출 계획이다. 이번 지원은 DFC가 암파신다바 프로젝트에 직접 재정 지원을 제공한 첫 사례로, 미국과 동맹국의 핵심 광물 공급망 구상에서 해당 프로젝트의 전략적 가치를 반영한다. Harena는 초기 자금 집행이 이미 시작되었으며, DFC가 프로젝트의 건설 단계 진입 시 더 큰 규모의 파이낸싱 참여에도 관심을 보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