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진크는 화요일, 지난주 폭발 사고로 카자흐스탄 동부 우스트카메노고르스크 야금 단지의 아연·납 공장이 감축 가동 중이라고 밝혔다. 이 사고는 카진크 아연 공장에서 발생해 3명이 사망하고 5명이 부상했다. 카자흐스탄 최대 아연·납·귀금속 생산업체이자 글렌코어 소유인 카진크는 생산량에 미친 영향의 규모를 공개하지 않았다. 현장 정리 작업과 사고 원인 조사는 현재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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