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콘디다 파업 지속, 코델코 노조 협약 협상 가운데 만료 예정
에스콘디다 파업이 13일째에 접어들었으며, 코델코의 노조 협약은 8월 5일부터 집중적으로 만료됩니다. 7월 15일 2,400명의 근로자가 참여한 파업이 시작된 이후, 노조는 계약 보너스로 3,000만 페소를 요구해 왔습니다(회사는 2,700만 페소를 제시). 이 파업으로 이미 2만~4만 톤의 생산 손실이 발생했습니다(BHP와 노조는 협상을 재개 중). 8월부터는 로스 브론세스, 에스콘디다 제2 관리직 노조, 코델코의 주요 광산 5곳의 계약도 집중적으로 만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