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는 밀레이 대통령의 광산 투자 인센티브에 힘입어 향후 10년간 구리와 리튬 수출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한다. 정부는 BHP와 리오 틴토 등 주요 기업들이 미래의 ‘구리 트라이앵글’ 내에서 입지를 다지며 투자 계획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