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esting Engineering에 따르면 GAC 그룹(광저우자동차그룹)의 첨단 기술 자회사인 그레이터 베이 테크놀로지(Greater Bay Technology)는 현지 시간 4월 15일 에너지 밀도 260~500Wh/kg의 전고체 배터리용 A-샘플(초기 시제품) 셀 생산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이 회사는 2026년 말까지 GWh급 양산을 시작할 계획이다.
Interesting Engineering에 따르면 GAC 그룹(광저우자동차그룹)의 첨단 기술 자회사인 그레이터 베이 테크놀로지(Greater Bay Technology)는 현지 시간 4월 15일 에너지 밀도 260~500Wh/kg의 전고체 배터리용 A-샘플(초기 시제품) 셀 생산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이 회사는 2026년 말까지 GWh급 양산을 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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