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에너지 기업 대명에너지는 4월 17일 고흥군의 ‘고흥 나로 BESS’ 사업과 광양의 ‘광양 황금 BESS’ 사업에 대한 EPC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금액은 각각 337억 원과 333억 원으로, 총 670억 원에 달한다. 이는 회사의 2025년 연결 매출액(1,310억 원)의 약 51%에 해당한다.
재생에너지 기업 대명에너지는 4월 17일 고흥군의 ‘고흥 나로 BESS’ 사업과 광양의 ‘광양 황금 BESS’ 사업에 대한 EPC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금액은 각각 337억 원과 333억 원으로, 총 670억 원에 달한다. 이는 회사의 2025년 연결 매출액(1,310억 원)의 약 51%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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