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는 15일, 로봇 및 도심 항공 모빌리티(UAM)용 배터리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에서 열린 SNE리서치 글로벌 배터리 컨퍼런스 NGBS 2026에서 회사 선행개발 및 기술전략팀의 수석부사장은 AI가 휴머노이드 로봇과 융합되면서 배터리가 AI와 인간 중심 환경을 연결하는 핵심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회사는 나트륨이온 배터리의 양산 계획을 내부적으로 준비 중이며, 올해 말이나 내년에 공식 발표할 수 있다고 확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