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는 10일 미쓰비시 케미컬과의 합작사 설립 계획 등 음극재 사업 진출 검토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결정이 외부 정책 및 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L&F는 10일 미쓰비시 케미컬과의 합작사 설립 계획 등 음극재 사업 진출 검토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결정이 외부 정책 및 시장 환경 변화에 대응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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