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0일, KMG는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찰스턴 인근의 재활용 및 재용해 공장 지분 45%를 인수한다고 발표했다. 앞서 Glencore는 마케팅 권리와 교환해 해당 시설에 자금을 지원했다. 나머지 55% 지분은 Alumicore가 보유하며 공장 운영도 맡는다. 이번 협력으로 미국 내 회복력 있고 지속 가능한 알루미늄 공급망을 적극 지원하는 Glencore의 입지가 더욱 공고해졌다. Glencore는 미국 최대 1차 알루미늄 생산업체인 Century Aluminum의 지분 30%를 보유함으로써 업계의 주요 투자자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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