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8일, 국가에너지국은 《분산전원 접속을 위한 전력계통 수용능력 평가 지침》을 정식 시행하며 6년간 이어져 온 ‘변압기 역송전 부하율 80%’라는 경직된 제한을 전면 폐지했다. 이 조치는 업계 발전의 족쇄를 풀고 조 단위 시장 잠재력을 분출시켰으며, 태양광 산업이 ‘상한선 없는’ 새로운 발전 단계로 공식 진입했음을 알리는 비상한 의미를 지닌다.
이번 6·18 신정책의 핵심은 ‘경직된 상한선 철폐, 유연한 규제 도입’이다. 이는 전력망 안전 요건을 완화한다는 뜻이 아니라, 보다 과학적인 방식으로 안전과 발전의 균형을 맞추겠다는 의미다.
![[SMM PV 플래시]](https://imgqn.smm.cn/usercenter/xAoMy20251217171743.jpg)
![[SMM PV 뉴스] 화넝 산시 선무 100MW 태양광 프로젝트 전용량 계통 연계 달성](https://imgqn.smm.cn/usercenter/HKFoG20251217171742.jpg)
![[SMM PV 뉴스] 극한의 '열' 시험을 견뎌내다: APsystems APstorage 261L, UL 9540A 시험 성공적으로 통과!](https://imgqn.smm.cn/usercenter/oytJq2025121717174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