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iesdal Offshore, RWE, 도쿄전력(TEPCO)이 소유한 TetraSpar Demonstrator ApS는 올 여름 노르웨이에서 3.6MW 규모의 부유식 풍력 프로젝트 해체를 발표했다. METCentre에서 시운전 이후, 이 시제품은 51.4%의 높은 이용률과 98%의 가동률로 7천만 kWh의 전력을 생산했다. Global Maritime가 주관하는 최종 단계에서는 부유식 해상 풍력 기술의 스케일업을 위한 핵심 데이터 확보 차원의 전체 구조물 정밀 점검이 이뤄진다. 헨릭 스티스달 회장은 이 프로젝트를 통해 산업화된 부유식 풍력 개념이 실제 해상 조건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음을 성공적으로 증명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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