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는 NCM(니켈-코발트-망간)과 LFP(리튬인산철) 양극재에 집중하는 투 트랙 전략을 통해 중장기 성장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NCM 부문에서는 역대 최고 판매량을 기록한 초고니켈 NCMA95의 독점 공급 지위를 활용해 46시리즈 배터리 출하를 확대하고 북미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가동률 제고를 통해 물량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추진한다.
LFP 사업에서는 에너지 저장 장치(ESS)를 넘어 전기차와 AI 데이터 센터로 응용 범위를 확대하는 한편, 다수 고객사로부터 확보한 수요를 바탕으로 생산능력 확대를 통해 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주간 리튬 카보네이트 시장 리뷰: 6.22-6.25 현물 가격 하락세 지속 [SMM 주간 리뷰]](https://imgqn.smm.cn/usercenter/akEdZ20251217171728.jpg)
![[리튬 배터리: 창저우 밍주의 연간 총 7억 m² 리튬 배터리 분리막 프로젝트 완전 가동]](https://imgqn.smm.cn/usercenter/JSjkr20251217171728.jpg)
![[리튬 배터리: 장시성 이춘에 연간 1,000톤 실리콘-탄소 음극재 건설 프로젝트 계획]](https://imgqn.smm.cn/usercenter/JMINH2025121717172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