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M Steel] 아르셀로미탈 닛폰 스틸 인디아(AM/NS 인디아)는 2026년 3월 23일 안드라프라데시에 신규 일관제철소 건설을 공식 착수했다. 7만 크로레(약 75억~80억 달러) 이상이 투입되는 이 설비는 연간 820만 톤의 생산 능력으로 설계되었다. 2029년 1분기 가동을 목표로, 인도의 자급률 제고와 수입 의존도 감축을 위한 다양한 제품 생산에 주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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