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M Steel] 신중한 심리 속 인도 내수 철강 시장 안정세
[인도] 인도의 내수 철강 시장은 월요일에 금요일 대비 안정적이었으나 신중한 분위기가 이어졌으며, 주요 지역 전반에서 스크랩과 완제품 철강 가격은 대체로 변동이 없었다. 제한적인 가격 움직임과 수급 균형 속에서 매수자들이 관망세를 취하면서 시장 심리는 약세이자 침체된 상태다. 북부 만디 고빈드가르에서는 HMS 1&2(80:20) 평판가가 만디 도착 기준 톤당 355달러(톤당 33,900루피)였다. 빌릿 가격은 만디 도착 기준 톤당 443달러(톤당 42,400루피)로 보합이었다. 한편 뭄바이에서는 HMS 1&2(80:20)가 뭄바이 도착 기준 톤당 324달러(톤당 31,000루피)로 변동이 없었다. 철근 가격도 뭄바이 도착 기준 톤당 495달러(톤당 47,300루피)로 변동이 없었다. 남인도에서는 빌릿이 첸나이 도착 기준 톤당 455달러(톤당 43,500루피)로 변동이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