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희토류 기업 리알로이스(REalloys)가 캐나다 서스캐처원 연구위원회(SRC)와 협력해 중희토류 금속 시설을 건설한다고 발표했다. 해당 설비는 SRC의 새스커툰 플랜트에서 구축된 후 시운전을 마치고 오하이오주로 이전되어 미국 방위산업 기반의 고객 및 국방물류청(DLA) 전략 비축에 디스프로슘과 테르븀을 공급할 예정이다.
이 시설은 4천만 달러가 소요되며 연간 30메트릭톤의 디스프로슘 금속 및 15메트릭톤의 테르븀 금속 생산이 예상된다. 초기 가동은 2027년 초중반을 목표로 하며, 완전한 상업 운영은 2027년 중반부터 연말까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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