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0일(현지 시간), 세계 최대 리튬 금속 생산업체인 간펑리튬(Ganfeng Lithium)이 에너지 밀도 650Wh/kg의 반고체 배터리 양산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사는 테슬라, 폭스바겐, 현대자동차 등 주요 완성차 업체들과 대규모 전기차 배터리 소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2월 20일(현지 시간), 세계 최대 리튬 금속 생산업체인 간펑리튬(Ganfeng Lithium)이 에너지 밀도 650Wh/kg의 반고체 배터리 양산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사는 테슬라, 폭스바겐, 현대자동차 등 주요 완성차 업체들과 대규모 전기차 배터리 소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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