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M 알루미늄 익스프레스 뉴스] 리오틴토와 글렌코어는 세계 최대 광산 기업을 탄생시킬 수 있었을 합병 협상을 포기했다。 2026년 2월 5일 성명을 통해 리오틴토는 “주주들에게 가치를 제공할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기 때문에” 더 이상 합병이나 사업 결합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확인했다。 주요 쟁점으로는 기업가치 평가, 지배구조, 소유구조, 경영권 등이 꼽혔으며, 글렌코어도 제안 조건이 회사를 크게 저평가했다는 입장을 되풀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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